분류없음2009.04.10 14:14

매주 금요일 나는 사진을 찍든 안찍든 카메라를 항상 갖고 다녔었다. 지금은 아니지만.
한 6개월정도 했었나? 지금도 하면 좋을텐데 지금은 여유(핑계?)가 없다. 

한달 동안 같은 장소 매주 금요일날 간적이있다. 이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작은 말을과 바닷가가 
있고 정말 조용한 너무 매력적인 곳이다. 시드니 시내에서 1시간정도 떨어진곳인데 
매주 금요일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Tom과 함께 촬영을 갔었다.

항상 기다린 보람인가 정말 멋진 날씨가 이날 나를 환하게 웃게 만들어준다.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사진을보고 재미없다 혹은 이런사진 많자나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의미가 있는 사진이기에 포트폴리오 20장안에 이사진은 함께하고있다.


Posted by Re Webzine